향이 조합되기보다 재단되는, 테일러의 하우스.
Marc-Antoine Barrois는 쿠튀르에서 조향으로 넘어온 인물이며, 그 흔적은 적은 출시 수와 하나하나의 세심한 완성도에서 드러난다. 하우스를 있게 한 것은 Ganymede다. 낯선 suede와 미네랄한 saffron이 어우러져 다른 무엇과도 닮지 않은 인상을 남기며, 판단을 내리기 전 온종일 피부 위에서 지켜볼 가치가 있다.
- 출신 파리, 프랑스
- 설립 2016년
- 대표작 Ganymede, B683
- 취급 수 1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