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병에 담다. 본능의 끝까지 밀어붙인 조향, 2ml로 시작하는 편이 좋다.
Orto Parisi는 Nasomatto의 조향사이기도 한 Alessandro Gualtieri가 절제 없이 풀어놓은 결과물이다. 향은 최대 볼륨으로 지어져 강렬하게 퍼지고 애니멀릭하며 틀림없이 인간적이다. 이 향을 입는 일은 향수를 걸치는 것이라기보다 기분을 걸치는 일에 가깝다.
- 출신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 설립 2015년
- 대표작 Megamare, Stercus
- 취급 수 2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