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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을 오가는 조향사가 빚어낸, 바로크풍의 조각적인 조향.

Stéphane Humbert Lucas는 saffron, 우드, 앰버, 애니멀릭 계열을 중심으로 밀도 높고 화려한 향을 짓고, 그에 걸맞은 조각적인 플라콘에 담아낸다. 777 라인에는 가벼운 것이 하나도 없으며, 온전히 한 번 입어봐야 비로소 이해되는 향들이다.

  • 출신 파리, 프랑스
  • 설립 2013년
  • 대표작 God of Fire, Mortal Skin
  • 취급 수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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